나리타 공항에서 가장 빠르게, 도심으로 이동하는 방법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해 나리타 공항과 우에노, 닛뽀리를 가장 빠르게 이동해보세요. 스카이라이너는 무려 160km/h 속도를 내는 일본 최고의 기차랍니다! 나리타 터미널 1, 2, 3에서 도쿄 시내까지 단 36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요.
또한 편안한 좌석은 물론 짐을 보관하는 장소도 따로 있어 편리하답니다! 배차가 20분에 한대씩 운영되며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이동하는 내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답니다. 빠르고 편안하게 일본 여행이 가능한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해 보세요.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에서 출발해 신카마가야, 아오토를 지나 닛뽀리와 우에노에 도착해요.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6분입니다. (우에노 기준)
그래서 나티라 공항에 도착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빠르게 도쿄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수단이 바로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예요.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의 실내는 우리나라 KTX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은은한 간접 조명도 있고 가운데가 돔 형태로 높게 되어 있어 개방감도 좋아요. 약 40분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또한 좌석과 데크 사이에는 대형 수하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짐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또한 내부에는 무료 Wifi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도 할 수 있어요. (단, 무료 와이파이 이용을 원할 경우 게이세이 카운터에서 비밀번호를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