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바로 이동
간사이 공항부터 교토 시내와 오사카까지! 하루카 특급 열차와 함께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으로 이동해보세요. 하루카 특급 열차를 이용하면 오사카에 들르지 않고, 교토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정말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요. (2023년 3월 18일부터 오사카 역 정차)
하루카 특급 열차는 공항에서 교토 혹은 오사카 시내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에 오사카를 바로 여행하는 분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아요. 예약 전 하루카 특급 열차의 코스를 미리 확인해보세요.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면, 이제 와그에서 받은 바우처를 실제 하루카 특급열차 티켓으로 교환해야 해요. 아래의 순서대로 하면 전혀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지마세요.
1. 여권과 모바일 바우처를 준비해주세요.
2.티켓 발권기 상위 메뉴에서 언어를 선택해주세요. (영어, 중국어, 한국어 지원)
3. "예약 티켓 찾기 (Recieve reserved ticket)" 선택
4. "재팬 패스로 교환하기" 선택
5. 정확한 위치에 모바일 바우처 QR코드를 스캔해주세요.
6. 패스 개시일을 선택해주세요. (최대 1개월 후의 날짜까지 선택 가능)
7. 패스 수령 자격 및 개인정보에 대한 정보에 동의를 눌러주세요. (총 2개의 문항)
8. 정확한 위치에 전자 여권을 스캔해주세요. (전자 여권이 아닌 경우 스캔이 불가하여 직접 수령)
9. 확인 페이지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레일 패스를 수령해주세요.
간사이 공항 흰색 발권기에서도 티켓 교환이 가능해졌어요
녹색 발권기에서만 가능했었지만, 이제 흰색 발권기에서도 교환이 가능해 졌어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향으로만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려요.
* 흰색 발권기는 2025년 10월 31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해요. 11월 1일부터는 녹색 발권기에서만 수령이 가능하니 꼭 참고해 주세요!
*공항에서 고베, 나라 이동은 중간에 오사카역/덴노지역에서 일반 열차로 갈아타기 때문에 녹색 발권기로 발권한 티켓이 필요해요. 흰색 발권기로는 발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티켓을 교환했다면 이제 진짜 탑승하러 가야겠죠? 한국에서부터 내가 과연 공항에서 하루카 특급열차를 잘 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으실거예요. 하지만 공항에 하루카 특급열차 타는 곳이 이어져 있어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이동 순서 확인하기
1. 공항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2층으로 올라가기
2. 2층에서 게이트 B 확인하기
3. 교토로 이동하는 하루카 특급열차 개찰구 확인하기
4. 하루카 특급열차 티켓 개찰구에 넣기 끝!
하루카 특급열차 티켓은 지정석, 자유석 모두 이용이 가능해요. 지정석은 티켓 발권기 또는 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예약해 주세요. 자유석은 현장에서 'Non-Reserved 5-6' 칸에 탑승하면 돼요. 여기는 자유석 분들이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여기로 탑승하면 된답니다.
좌석에 앉으면 출발 이후 승무원이 다가와서 승차권을 보여달라고 할거예요. 이 때 티켓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최근 하루카 특급열차는 헬로키티 랩핑을 대대적으로 진행해 외관까지 더욱 매력적으로 변신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헬로키티 하루카 특급열차로 불리고 있어요! 외부도 내부도 온통 헬로키티 세상이니 사진찍기에도 좋아요.